활 도착! - 국궁

7월 초부터 배우기 시작해서 주말에 한시간씩 와이프랑 시우를 데리고 남산 석호정에 간지도 언 세달.
드디어 지난주 내 활과 화살을 석호정 사범님을 통해 주문했다.
활을 쏘게되니 활이며 국궁장이며, 각 정에 관심이 많아졌다.
이것저것 찾아보기도 많이하고...
와이프는 맛집을 좀 그렇게 찾아보란다.

자기는 아직 30파운드도 못 쏘고 있어서 약간 삐진듯. ㅋ

그래도 사범님이 지난주 같이 사대에서 활을 쏘게 해 주어서 재미는 느낀듯 하다.

빨리 주말이 와서 활 찾으러 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