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순 1중 - 국궁



깍지손이 높은것을 수정하고자 노력했더니 화살이 계속 넘는다.
의식적으로 고치려하니 자세도 계속 달라지는듯.
결국 한발 맞췄다 ㅠㅠ
같이 활을 받았던 동국대학교 여학생도 같이 쐈는데 40파운드로 곧잘 맞춘다.
괘적이야 45파운드보단 못하지만 역시 활은 노력의 결과인듯하다.
걸포공원에 들려 활 낼 수있는지 물었더니 이제 활배운지 얼마안된 신사에 지역사람이 아니라 왠지 꺼려하시는것 같아 그냥 돌아왔다. ㅠㅠ

저녁엔 주문한 화살이 도착했다.
화살에 표시를 하고 5발만 챙기고 나머지 10발은 고무줄로 묶어두었다.
나중에 써야지.

화살 15개 추가 구입 - 국궁



일요일 아침에 석호정에 들려 세순을 내고 왔다.
이제 한순에 1-2발은 관중하는 듯하다.
화살도 거의 과격을 향해서 날아간다. 아직도 높이 맞추는게 힘들다...

상암동에서 쏘면서 4발이나 잃어버렸다.
그 중 세발은 한강에 빠진듯 ㅠ.ㅠ

저녁엔 해동궁에 추가로 15발을 주문했다.
135,000원.....

이제 화살 잃어버리지 말아야지..
석호정에서는 하나도 안잃어버리는데.. ㅠ.ㅠ
상암동은 풀숲과 한강때문에 못 찾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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